여행기간: 2025.10.2.(목)~10.7.(화)
준비과정: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 때문에 미리 마일리지 항공권을 끊어 놓았다가 추석 연휴에 안사람과 출국했다.
프놈펜-시엠립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고, 앙코르와트 입장권은 Trip에서 싸게 팔길래 구입해서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았다.
프놈펜-시엠립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고, 앙코르와트 입장권은 Trip에서 싸게 팔길래 구입해서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았다.
모든 투어는 클룩을 이용해 현지에서 예약했다.
캄보디아 여행 맵: https://maps.app.goo.gl/KaGYvwNNPXqYcxZS7
Day 1. (10.2.)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이것저것 꽤 많이 샀다. 남자들만 아는 괴로움.공항이 프놈펜에서 멀리 떨어진 테쪼공항으로 9월초에 바뀌어 정보가 너무 없었다.
저녁 7:30 비행기로 출발해 프놈펜에 도착하니 23:07.
도착비자 30불 내고 비자를 발급받는다.
| 발급받은 비자 |
공항이 굉장히 크지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다음날 시엠립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해서 공항에서 노숙하기로 결정.
인포메이션 센터에 물어보니 호텔은 프놈펜 시내로 들어가야되고, 차량으로 40분에서 1시간 걸린다고 한다.
점심때 12:50 비행기로 시엠립으로 출발, 1시간 후인 13:50에 도착하고, 호텔측에서 차를 보내주었다.(호텔 예약시 픽업선택을 해놓았다.) 시엠립공항에서 호텔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 방에 들어섰을 때의 감동 |
저녁식사 하기전에 근처 구경하러 나섰다.
저녁먹고 좀 쉬다가 펍스트리트를 갈 계획이었는데, 둘이 골아 떨어져버렸다.
체력이 버티질 못한다. ㅜㅠ
체력이 버티질 못한다. ㅜㅠ
Day 3. (10.4.)
앙코르와트 투어: 폴란드 커플, 아프리카 여성과 같이 함. 새벽4시에 나감.
| 전우애가 꽃피는 사진 |
| 설명중인 가이드와 폴란드커플 |
타 프롬 사원: 툼레이더 촬영으로 유명해진 곳.
| 가이드와 함께 |
| V Design Restaurant에서 먹은 점심. 캄보디아 전통식. |
피곤해서 저녁도 안 먹고 자버렸다.
Day 4. (10.5.)
| 호텔에서 먹은 조식 |
| 뱃사공은 전부 아주머니들이다. |
| 사공 아주머니가 건네 준 왕우렁이 |
바다처럼 넓은 톤레샆호를 보고 오전 일정이 끝났다.
호텔 주변으로 복귀해 Mesa - Restaurant에서 점심식사.
에어컨이 있어 체온 식히면서 먹음.
호텔 주변으로 복귀해 Mesa - Restaurant에서 점심식사.
에어컨이 있어 체온 식히면서 먹음.
| Palace Gate Hotel Lobby |
피곤한 안사람을 두고 프놈펜 왕궁앞에 엄청난 인파를 경험하고, 혼자 거닐다 사람 북적이는 식당에 들어가 식사함. 카드가 안된다고 해서, ATM 찾아 현금 인출하고 계산.
Day 5. (10.6.)
캄보디아 국립박물관을 보고 프놈펜 왕궁에 갔다.
| 실버 파고다. 채색이 오래되어 재공사중이다. |
Day 6. (10.7.)
| Mealea Restaurant에서 조식. 식당이 호텔에 붙어 있지만, 계산은 따로 한다. |
시티투어버스 시간대가 정확하지 않아(프놈펜 시내의 교통체증이 상당하다.) 기다리고,
왓츠앱으로 연락하고 상당히 불편했는데, 프놈펜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하기에는 아주 편했다.
유람선 가격 포함됨.(두명 20.52USD)
왓츠앱으로 연락하고 상당히 불편했는데, 프놈펜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하기에는 아주 편했다.
유람선 가격 포함됨.(두명 20.52USD)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 구경하고, 근처 식당에서 점심 식사후, 다시 마켓 구경하고 후추 구입.
| 점심식사. Majas Srok Restaurant |
비 피해서 인근 커피숍에서 앉아 구경하다가, 캄보디아 여성과 결혼한 집안 단체관광객 만나 간단한 대화.
다시 버스 타고 이온(Aeon) 쇼핑몰에서 기념품 및 후추 구입. 버스 타고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동.
유람선타고 프놈펜 야경 보는 재미가 좋다.
유람선타고 프놈펜 야경 보는 재미가 좋다.
툭툭타고 호텔로 와서 짐챙겨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기념품사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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