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코스: 상선암주차장-검봉-채운봉-신선봉-도락산-신선봉-제봉-상선암주차장
주차비: 5000원
주차비: 5000원
어제 저녁에 어디를 산행할까 고민하다 고른 산이다.
아침에 점심거리와 커피 내려서 간단히 챙기고 출발.
천등산 휴게소에서 단백질바와 초코바로 간단히 아침하고 도착.
채운봉쪽으로 가서 도락산 찍고 제봉쪽으로 내려왔다.
제봉쪽이 끝없는 계단의 연속이어서 무릎에 무리가 많이 왔다.
며칠 고생할 듯.
암릉이 얼마나 예쁘던지..
날씨가 흐렸다가 개었다가 비왔다가 종잡을 수 없었다.
산매미의 마지막 울음을 들으며 나홀로 걸었던 즐거운 산행이다.
사람이 얼마나 없던지 40명도 못 봤다.
집에 와서 해장국에 소주로 마무리.
제봉쪽이 끝없는 계단의 연속이어서 무릎에 무리가 많이 왔다.
며칠 고생할 듯.
암릉이 얼마나 예쁘던지..
날씨가 흐렸다가 개었다가 비왔다가 종잡을 수 없었다.
산매미의 마지막 울음을 들으며 나홀로 걸었던 즐거운 산행이다.
사람이 얼마나 없던지 40명도 못 봤다.
집에 와서 해장국에 소주로 마무리.